티스토리 툴바

픽타소 D-14 회의

story 2011/05/04 05:54 |



이 포스팅도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일이었...ㅠㅋ


이날은 픽타소 하기 2주전 회의로 이제 픽타소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다.


이른 시간부터 우울하게 쏟아지는 빗줄기를 뚫고

서울로 향하기 위해 발을 옮겼다.


인처너(Inchoen + er)인 나로썬 비오는날에 서울을 갈땐 언제나

삼화고속과 함께한다.

그래서 우리은행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는 오려면 멀었드아아아아





간만에 징하게 내리는 비였다.










버스를 타고 합정으로 슝슝





회의 장소인 카페 [베러투게러(원어민발음)]에 도착하니

먼저 도착하신 요셉형님이 계셨다.





뿌잉뿌잉.





과연 카페 이름 [베러투게러]가 먼저일지 가수 쎄븐의 [베러투게러]가

먼저일지 심각히 고민하고있었다.





윤기나는 머릿결과 누구보다 빠른 손을 보이시는 미역누님과 카톡에 심취하신 요셉형님의 모습.





뭔가 깔끔돋는 카페였다.





깔끔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다.

ㅋㅋㅋㅋㅋ















해맑으신 표정의 장호형님.





파파파파파팦파파파파파ㅏ워블로거 쎈쓰씨형님.















회의 다음날 우린 행주산성에서 만났지요ㅋ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회의는 끗!!

(추가할게 많군 일단은 이정도로 마무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HBphoto

Trackback Address :: http://hbxkun.tistory.com/trackback/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호 2011/05/30 19: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는 포천에서 군복무중 씨발아 ㅠㅠㅠ 너도 얼른와ㅋㅋㅋ

  2. 양곤 2011/09/08 2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두 포천에서 군복무중이야 그녕아




요즘 너무 잉여로운 생활로 인해 블로그가 정전상태였다....ㄷㄷ;;

이 포스팅의 사진들은 자그마치 4월22일에 찍었던 것들이다.


바이클립스에 선물전달을 위해 6명이 출동을 하였다.




쾌적한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공항철도를 이용하기위해

인천지하철로 노선을 결정하고 지하철을 기다렸다.





종점이 도착전이어서 잠시 내려 다음 열차를 기다리던중.










코카콜라에서 만든 번 이라는 에너지드링크 맛은.....글쎄...?





이래저래 바이클립스에 도착하였다.

바이클립스의 실내파크 한쪽 벽에 많은 타이어 자국들이 있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날아올라 타이어로 찍은 자국들이었다.


a.k.a.오달인씨는 기록 격파를 위해 준비를 하였다.





정말 완전 레알 날아올랐다.

이 사진이 기록격파 순간이다.





부드러운착지.





같이 기뻐해주신 바이클립스 분들+_+





인증하기.




















바이클립스에 컬트영역표기를 하였다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HBphoto

Trackback Address :: http://hbxkun.tistory.com/trackback/5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4.17

지난 일요일
3번째를 맞이하는 "픽시타고 소풍가자" 행사의 티져영상 촬영을 위해
반포의 달빛공원에 모였다.


"HOMEBOY"



수많은 라이더들이 내 앞을 지나가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었다ㅋㅋ



고퀄리티의 영상을 위해수고하시는 범진형님+_+



화장실 갔다온 두 이십살 학우들



허빅크루분들.



털돋는 요셉형님+_+부럽.



똥멍청이.



각 크루깃발들을 드랍아웃에 장착중.



똥멍청이 백수 박구녕.



설치중.



"신스사장님"
종원옹.



유럽 사이클선수 포즈라고 하며 달리는 진우.
걍 이상한 포즈인거같은데 난...








































































다정한 커플의 모습이었다.



라이딩하러가게 학교 때려쳐라 진우얄.



돋는 자전거의 등장.



영상촬영중.



자주 모이기 힘드니 모였을때 간단한 행사에 대한 회의를 하고있는 각 크루의 대표님들.



지수옹.



미역누늼.



촬영이 다 끝나고 난 뒤
포크포크란 햄버거 집에 갔다.
양이 되게 적어보였는데 배가 차는 신기한 햄붝세트였다.



마지막은 진우사진.



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HBphoto

Trackback Address :: http://hbxkun.tistory.com/trackback/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4.16


이제 나는 백수이다.
그래서 해가 떠있을때도 자전거를 탈 수 있다+_+
벌써 며칠전 일이지만 무튼 지난 토요일에
예술회관에 갔다왔다.



먼저 언제나 라이딩의 출발점 신스로 도착했다.
종호형님의 언노운 26인치 V2프레임이 들어왔다.



비비를 때려박는건 참 힘든일이었다.



저 연두빛도는게 베어링이달.
망치로 후드러패는게 장땡.



자전거가 완성되는건 다음에ㅋㅋ



컬트 스템이 들어올때까지 조립은 일시정지 해두었다.



상품 진열대 확장하려고 사다리 위에 올라갔다가 본
휠걸어둔곳이 뭔가 이쁨 돋았다ㅋㅋ

그러던 와중 돋는 자전거가 등장했다.


코리마 트랙프레임+_+ㅋㅋ
전에 싱글기어 마켓에서 정호형님이 판매글 올린걸 봤었는데
그 프레임이 부평으로 왔다+_+ㅋㅋ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무튼 평소 볼 수 없던 프레임이었다.
프론트휠도 이제 점점 많아지는 그냥 헤삼이 아니었다.



FSA카본 크랭크+_+



H3D
디지털백 중형디카의 이름이 아니라 프론트휠 이름이다.
그냥 헤삼보다 더 높은 프로파일의 휠이었다.
림쪽 만져보니 그냥 헤삼에 카본 판을 덧씌워서 프로파일을 높인거같은 느낌이었다.

무튼 그냥 헤삼이 예전 에어로스포크 수 처럼 늘어가던 와중
더 돋는 휠은 본거같다ㅋㅋ
(그냥 헤삼이라도 나좀.....ㅠㅋㅋ)



픽셔로 고정기어 세계에 입문하신 한 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타이어를 완벽하게 다써보았다.
거의다 써가길래 억지로 길바닥에 긁고다녔더니
겨우겨우 터졌다

이제 25c 랜도너는 단 하나만이 남았다...ㅠㅠ
(지금 끼고 있는데 2일만에 이미 실밥이 보이기 시작했다........젠장....)


인천시청의 미친업힐을 올라왔달.



한방에 오지 못한 낙오자(믐?)들ㅠㅠㅋ



폼은 뭐 거의 프로 미케닉 or 동네 자전거가게 아저씨st.



조흔 역광이다.



안 조흔 인물사진.


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HBphoto

Trackback Address :: http://hbxkun.tistory.com/trackback/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